경기도 안산경찰서는 오늘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나 범행을 공모한 뒤 빈집만을 골라 절도 행각을 벌여 온 26살 구모 씨 등 3명을 상습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구씨 등은 지난 달 18일 밤 10시 반 쯤 안산시 본오동 45살 김모 씨의 집에 들어가 노트북 컴퓨터 등 24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수도권 일대에서 15차례에 걸쳐 2천 3백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채팅통해 만나 상습 절도
입력 2001.09.08 (05:18)
단신뉴스
경기도 안산경찰서는 오늘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나 범행을 공모한 뒤 빈집만을 골라 절도 행각을 벌여 온 26살 구모 씨 등 3명을 상습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구씨 등은 지난 달 18일 밤 10시 반 쯤 안산시 본오동 45살 김모 씨의 집에 들어가 노트북 컴퓨터 등 24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수도권 일대에서 15차례에 걸쳐 2천 3백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