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상에서 천만원대의 귀금속을 훔친 60대가 건물 CCTV에 범행 장면이 찍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부산진 경찰서는 보석상 두 곳에서 천7백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서울 오금동 60살 허모 씨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허 씨는 지난달 4일 부산의 한 종합상가 보석점에 손님인 척 가장하고 들어와 천2백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보석점 두 곳에서 천7백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허 씨는 어제 오후 또 다른 보석점에 들렀다가 수배 전단을 본 종업원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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