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는 한국과 일본의 미군기지와 미군의 출입이 잦은 시설들에서 테러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주한 그리고 주일 미국인들에게 테러 경계령을 내렸다고 미 국무부가 어제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의 이번 테러 경계령은 오키나와현 나하시 지방법원이 오는 11일 일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티모시 우들랜드 미 공군 중사에 대한 재판을 열기 앞서 내려진 것입니다.
@@@
미, 한.일 거주 미국인에 테러 경계령 발동
입력 2001.09.08 (05:30)
단신뉴스
미국 정부는 한국과 일본의 미군기지와 미군의 출입이 잦은 시설들에서 테러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주한 그리고 주일 미국인들에게 테러 경계령을 내렸다고 미 국무부가 어제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의 이번 테러 경계령은 오키나와현 나하시 지방법원이 오는 11일 일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티모시 우들랜드 미 공군 중사에 대한 재판을 열기 앞서 내려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