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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대전화 기능 기대 크게 못 미쳐
    • 입력2001.09.08 (06:00)
뉴스광장 200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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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휴대전화가 요즘 흑백에서 컬러로 바뀌고 있습니다마는 구매를 서두르다가는 크게 실망할 수도 있습니다.
    가격은 비싸지만 기능은 기대에 크게 못 미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한결 같은 평가입니다.
    송현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요즘 휴대전화에 천연색 컬러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휴대전화 매장 맨 앞자리도 이제는 컬러 단말기 차지입니다.
    ⊙휴대전화 대리점 직원: 가격이 조금 비싸서 부담스러워 하시기는 하는데 그래도 비싼 가격에 비해서 또 많이 호응이 좋으시더라고요.
    ⊙기자: 가격이 5, 60만원대로 비싸지만 벌써 흑백 휴대전화 자리를 야금야금 잠식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컬러 휴대전화를 제대로 즐기기에는 아직은 좀 무리가 따릅니다.
    우선 배터리가 문제입니다.
    흑백보다 훨씬 데이터 처리 용량이 크기 때문에 배터리 하나로 대여섯 시간을 넘기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컬러로 볼 수 있는 콘텐츠가 그리 많지 않다는 것도 걸림돌입니다.
    ⊙곽동수(정보통신 칼럼리스트): 즐기던 게임이 흑백뿐 아니라 컬러 단말기에서도 되는지 구매하실 때 확인해 보셔야지 그렇지 않으면 안에 있는 것을 업그레이드를 받아야 되는 부분이 생깁니다.
    ⊙기자: TV가 흑백에서 컬러로 바뀌었듯 휴대전화의 컬러화는 이제 대세입니다.
    그러나 치른 돈만큼의 값어치를 하기에는 아직은 좀 부족하다는 것이 대체적인 지적입니다.
    KBS뉴스 송현정입니다.
  • 휴대전화 기능 기대 크게 못 미쳐
    • 입력 2001.09.08 (06:00)
    뉴스광장
⊙앵커: 휴대전화가 요즘 흑백에서 컬러로 바뀌고 있습니다마는 구매를 서두르다가는 크게 실망할 수도 있습니다.
가격은 비싸지만 기능은 기대에 크게 못 미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한결 같은 평가입니다.
송현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요즘 휴대전화에 천연색 컬러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휴대전화 매장 맨 앞자리도 이제는 컬러 단말기 차지입니다.
⊙휴대전화 대리점 직원: 가격이 조금 비싸서 부담스러워 하시기는 하는데 그래도 비싼 가격에 비해서 또 많이 호응이 좋으시더라고요.
⊙기자: 가격이 5, 60만원대로 비싸지만 벌써 흑백 휴대전화 자리를 야금야금 잠식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컬러 휴대전화를 제대로 즐기기에는 아직은 좀 무리가 따릅니다.
우선 배터리가 문제입니다.
흑백보다 훨씬 데이터 처리 용량이 크기 때문에 배터리 하나로 대여섯 시간을 넘기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컬러로 볼 수 있는 콘텐츠가 그리 많지 않다는 것도 걸림돌입니다.
⊙곽동수(정보통신 칼럼리스트): 즐기던 게임이 흑백뿐 아니라 컬러 단말기에서도 되는지 구매하실 때 확인해 보셔야지 그렇지 않으면 안에 있는 것을 업그레이드를 받아야 되는 부분이 생깁니다.
⊙기자: TV가 흑백에서 컬러로 바뀌었듯 휴대전화의 컬러화는 이제 대세입니다.
그러나 치른 돈만큼의 값어치를 하기에는 아직은 좀 부족하다는 것이 대체적인 지적입니다.
KBS뉴스 송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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