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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간추린 뉴스
    • 입력2001.09.08 (06:00)
뉴스광장 200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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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련기사
  • ⊙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미국의 지난달 실업률이 4년 만에 최고인 4.9%를 기록하는 등 경기침체에 대한 불안감으로 미 나스닥 지수가 1700선마저 무너졌습니다.
    콜레라 환자 수가 100명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김포에서 가족으로부터 콜레라가 옮은 2차 감염자가 처음 확인되는 등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가 시판된 이후 심장발작 등 부작용으로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616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주식투자 등으로 빚을 진 전직 공무원이 음란 비디오와 CD를 불법으로 대량 복제해 유통시키다 구속됐습니다.
    불법으로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들에 의해 성폭행과 강도 등의 강력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타이완의 수도 타이베이 외곽에서 국지성 폭우로 산사태가 일어나 5명이 숨지고 27명이 다쳤습니다.
    미국 프린스턴 대학이 전통적인 명문 하버드와 예일을 제치고 미국 대학 랭킹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나 범행을 공모한 뒤 빈집만을 상습적으로 털어온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 오늘의 간추린 뉴스
    • 입력 2001.09.08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미국의 지난달 실업률이 4년 만에 최고인 4.9%를 기록하는 등 경기침체에 대한 불안감으로 미 나스닥 지수가 1700선마저 무너졌습니다.
콜레라 환자 수가 100명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김포에서 가족으로부터 콜레라가 옮은 2차 감염자가 처음 확인되는 등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가 시판된 이후 심장발작 등 부작용으로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616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주식투자 등으로 빚을 진 전직 공무원이 음란 비디오와 CD를 불법으로 대량 복제해 유통시키다 구속됐습니다.
불법으로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들에 의해 성폭행과 강도 등의 강력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타이완의 수도 타이베이 외곽에서 국지성 폭우로 산사태가 일어나 5명이 숨지고 27명이 다쳤습니다.
미국 프린스턴 대학이 전통적인 명문 하버드와 예일을 제치고 미국 대학 랭킹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나 범행을 공모한 뒤 빈집만을 상습적으로 털어온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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