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북부 우타르 프레데시에서 큰 홍수가 나 2천여개 마을이 물바다로 변하면서 적어도 39명이 숨지고 45만명이 이재민이 됐습니다.
인도 정부는 피해 지역에 헬기를 급파해 구조 작업을 벌이는 한편 고립된 주민들에게 비상 식량을 나눠주고 있는데 피해 지역이 워낙 넓고 이재민이 많아 구호품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끝)
인도 홍수 45만 명 고립
입력 2001.09.08 (06:15)
단신뉴스
인도 북부 우타르 프레데시에서 큰 홍수가 나 2천여개 마을이 물바다로 변하면서 적어도 39명이 숨지고 45만명이 이재민이 됐습니다.
인도 정부는 피해 지역에 헬기를 급파해 구조 작업을 벌이는 한편 고립된 주민들에게 비상 식량을 나눠주고 있는데 피해 지역이 워낙 넓고 이재민이 많아 구호품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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