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이몽룡 특파원) 세계 최대의 컴퓨터 소프트웨어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재의 인터넷보다 훨씬 빠르게 자료를 전송할 수 있는 차세대 인터넷 연구에 참여합니다.
인터넷2 로 명명된 차세대 인터넷은 현재 기업과 대학에서 사용하는 가장 빠른 회선보다 천배 이상 빠른 속도로 자료를 전송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차세대 인터넷 연구 프로그램에는 이미 백50여개 대학과 AT&T, 시스코 등 통신과 네트워크 장비 개발업체 15개사가 참여해 산학 협력 형태로 연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소프트웨어 부문의 개발에 참여하게 되고 1년에 백만 달러 이상의 현금과 소프트웨어 등을 이 연구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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