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보국 MI 5가 영국 내 대기업들에게 외국의 거래업체나 경쟁업체들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준비가 돼 있음을 밝혔다고 일간 인디펜던트가 어제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MI5가 처음으로 산업계와 금융계 대표들을 런던 밀뱅크에 있는 본부청사로 공개적으로 초대해 `열린사회에서의 비밀작업`이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열었다고 전했습니다.
MI5 국장인 스티븐 랜더 경은 어제 세미나에서 `정보국의 존재 이유`라는 주제로 발표하면서 기업들이 MI5에 더욱 자주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인디펜던트 신문은 밝혔습니다.
이번 세미나에 초청된 사람들은 통신업체인 브리티시텔레콤과 롤스로이스,HSBC은행 등의 임원 64명이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