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재정경제부 장관은 연말쯤 경기가 회복돼 내년에는 잠재성장률 수준인 5%대의 성장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진 부총리는 오늘 중국 쑤저우에서 열린 제8차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재무장관회의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통해 우리나라의 경제를 이같이 전망했습니다.
진 부총리는 또, 시장주도의 구조개혁은 민간소유 은행이 주도해야 성공할 수 있다며 정부는 이런 인식하에 정부소유의 은행들을 조기에 민영화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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