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충북 제천시 모 성당에서 주임 신부인 46살 홍모 신부가 술을 마신채 행패를 부리던 40대 남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성당안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던 40대 남자를 나무라자 갑자기 자신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났다는 홍 신부의 말에 따라 168㎝ 가량의 키에 짧은 머리를 하고 경상도 말씨를 쓰며 흰색 고무신을 신은 40대 남자를 찾고 있습니다.
(끝)
천주교 신부 흉기 찔려
입력 2001.09.08 (09:08)
단신뉴스
오늘 새벽 1시쯤 충북 제천시 모 성당에서 주임 신부인 46살 홍모 신부가 술을 마신채 행패를 부리던 40대 남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성당안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던 40대 남자를 나무라자 갑자기 자신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났다는 홍 신부의 말에 따라 168㎝ 가량의 키에 짧은 머리를 하고 경상도 말씨를 쓰며 흰색 고무신을 신은 40대 남자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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