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민족화해협의회가 독도영유권을 위한 학술토론회와 개천절 행사의 남북공동 개최를 위해 실무접촉을 갖자고 제의해 왔습니다.
북측 민화협은 어제 저녁 평양방송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남측의 해당 단체와 인사들에게 '독도영유권을 위한 남북 학술토론회와 오는 10월 3일 단군릉에서의 개천절 행사를 남북 공동으로 성대히 개최하기 위한 실무접촉을 금강산에서 빨리 가질 것을 제의한다'고 밝혔습니다.
민화협은 이와 함께 8.15 민족통일대축전이 제5차 남북장관급회담 개최 합의에 크게 기여했다며 이같은 점을 들어 8.15 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했다가 구속된 인사들을 조속히 석방해 줄 것을 남한 공안당국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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