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보석상에서 1000만원대의 귀금속을 훔친 60대가 건물 CCTV에 범행장면이 찍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보석상 두 곳에서 17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서울 오금동 60살 허 모씨를 절도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허 씨는 지난달 4일 부산의 한 종합상가 보석점에 손님인 척 가장하고 들어와 1200만원어치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보석점 두 곳에서 17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보석털이범 CCTV에 덜미
입력 2001.09.08 (09:30)
930뉴스
⊙앵커: 보석상에서 1000만원대의 귀금속을 훔친 60대가 건물 CCTV에 범행장면이 찍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보석상 두 곳에서 17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서울 오금동 60살 허 모씨를 절도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허 씨는 지난달 4일 부산의 한 종합상가 보석점에 손님인 척 가장하고 들어와 1200만원어치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보석점 두 곳에서 17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