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비아그라 부작용 600여명 숨져
    • 입력2001.09.08 (09:30)
930뉴스 2001.09.08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독일 보건부는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의 부작용으로 전세계에서 600여 명이 숨진 것으로 보고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독일에서만 30명이 사망했다고 보고했습니다.
    박인섭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독일 보건부는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의 부작용으로 독일에서만 30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98년 9월 독일에서 비아그라가 처음 시판된 뒤 100여 건의 부작용이 보고됐고 이 가운데 30명이 사망에 이른 것으로 보고됐다고 독일 보건부의 발표를 인용해 일간지 빌트가 보도했습니다.
    독일 보건부는 비아그라 부작용으로 사망한 대부분은 복용직후 심장이나 순환기 계통에 갑작스런 발작이 원인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부는 또 비아그라의 부작용으로 전세계에서 616명이 유럽에서만 77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됐다고 밝혔습니다.
    독일 연방의약청은 비아그라의 시판이 1년 이상 지난 지난해야 뒤늦게 심장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비아그라를 복용할 경우 치명적인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기사당의 징 하머 의원은 비아그라의 부작용이 드러난 것을 계기로 발기부전 치료제 전반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최근 바이엘 제약회사에서 비아그라에 대항해 시판을 준비하고 있는 발기부전 치료제가 연구실에서 대량으로 도난당하기도 했습니다.
    베를린에서 KBS뉴스 박인섭입니다.
  • 비아그라 부작용 600여명 숨져
    • 입력 2001.09.08 (09:30)
    930뉴스
⊙앵커: 독일 보건부는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의 부작용으로 전세계에서 600여 명이 숨진 것으로 보고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독일에서만 30명이 사망했다고 보고했습니다.
박인섭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독일 보건부는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의 부작용으로 독일에서만 30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98년 9월 독일에서 비아그라가 처음 시판된 뒤 100여 건의 부작용이 보고됐고 이 가운데 30명이 사망에 이른 것으로 보고됐다고 독일 보건부의 발표를 인용해 일간지 빌트가 보도했습니다.
독일 보건부는 비아그라 부작용으로 사망한 대부분은 복용직후 심장이나 순환기 계통에 갑작스런 발작이 원인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부는 또 비아그라의 부작용으로 전세계에서 616명이 유럽에서만 77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됐다고 밝혔습니다.
독일 연방의약청은 비아그라의 시판이 1년 이상 지난 지난해야 뒤늦게 심장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비아그라를 복용할 경우 치명적인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기사당의 징 하머 의원은 비아그라의 부작용이 드러난 것을 계기로 발기부전 치료제 전반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최근 바이엘 제약회사에서 비아그라에 대항해 시판을 준비하고 있는 발기부전 치료제가 연구실에서 대량으로 도난당하기도 했습니다.
베를린에서 KBS뉴스 박인섭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