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프린스턴 대학이 예일대학과 하버드대학 등을 제치고 미국 최고의 대학으로 꼽혔습니다.
또 주립대학만의 서열에서도 캘리포니아주의 UC버클리가 랭킹 1위를 차지했습니다.
보도에 이희찬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국의 시사주간지 US뉴스 앤드 리포트가 선정한 2002년 미국 대학 랭킹을 보면 전국 1위에 프린스턴 대학, 2위에는 하버드와 예일, 두 대학이 공동 선정됐습니다.
이어 4위는 칼텍이 차지했습니다.
MIT와 스탠포드, 펜실베니아 등 3개 대학은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듀크, 콜롬비아 10위 안에 들었습니다.
상위 10위까지 대학 중 캘리포니아주의 칼텍과스탠포드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미 동부의 대학들입니다.
주립대학 랭킹도 발표됐는데 1위는 캘리포니아주의 버클리 대학이 꼽혔습니다.
이어 버지니아 대학과 미시건대학이 각각 주립대학 2, 3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 유학생이 많은 UCLA는4위, UC 샌디에고 7위, UC 얼바이는 주립대학 랭킹 10위에 올랐습니다.
US뉴스 앤드 리포트는 9월 새학년을 맞아 대학시설, 장학제도, 졸업생 박사학위, 신입생 SAG 성적 등 19개 분야를 토대로 대학 순위를 매겼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KBS뉴스 이희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