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도 협회는 오늘 방한중인 마하잔 인도 IT산업부 장관을 초청해 `인도 IT 산업 전망`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마하잔 장관은 인도는 해마다 3,40만명의 IT 전문인력이 양성되는 세계 IT 인력의 `저장고`역할을 하고 있을 뿐 아니라 중요한 IT 시장 가운데 한 곳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마하잔 장관은 이런 IT 전문인력이 바탕이 된 인도 SW의 장점과 한국의 하드웨어 기술력이 합쳐진다면 세계 IT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한국과 인도 업체간의 협력이 앞으로 더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