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방송총국의 보도> 제주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마약을 복용해온 마라톤 전 국가대표이자 현 제주도체육회 육상코치인 34살 김모씨를 향정신성 의약품 관리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4월말 같은 고향 후배로부터 디아제팜이란 신경안정제 5그램을 받아 이 가운데 1 그램을 자신이 살던 제주시 도남동 모 아파트에서 맥주와 섞어 마시는등 수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마약을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에게 디아제팜을 건네준 김씨의 고향후배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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