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경기도 수원시 정자동 국민임대주택 입주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을 격려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난 3년반동안 추진해온 개혁이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서민과 중산층의 생활안정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앞으로 주택공급을 대폭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어 경기도청을 방문해 임창렬 지사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경기도 중소기업지원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각계인사 300여명과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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