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11시 반쯤 서울 길동에 있는 모 고기집에서 이 가게 주인 50살 조 모씨가 이마에 피를 흘리며 식당 바닥에 숨져있는 것을 조씨의 아들 27살 정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정씨는 경찰에서 어머니가 연락이 안돼 가게로 찾아가 보니 하의가 벗겨지고 이마에 피를 흘린채 숨져있었다고 말했습니다.
####
50대 여인 숨진 채 발견
입력 1999.04.29 (07:46)
단신뉴스
어제밤 11시 반쯤 서울 길동에 있는 모 고기집에서 이 가게 주인 50살 조 모씨가 이마에 피를 흘리며 식당 바닥에 숨져있는 것을 조씨의 아들 27살 정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정씨는 경찰에서 어머니가 연락이 안돼 가게로 찾아가 보니 하의가 벗겨지고 이마에 피를 흘린채 숨져있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