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6일부터 이틀간 음란물 유통사범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극장에서 음란비디오를 상영한 41살 김모 씨 등 8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거리에서 음란CD를 판매한 43살 유모 씨 등 25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검거된 음란물 사범들을 유형별로 보면 음란물을 극장등에서 상영한 업주가 4명, 음란물을 제작 또는 판매한 업자가 25명 등 입니다.
경찰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음란물 제작 유통업자들에 대한 기습단속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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