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 대통령의 첫 아시아 공식방문을 앞두고 마무리 준비를 위해 아미티지 국무부 차관이 다음달초에 도쿄와 서울, 베이징을 방문한다고 미 국무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다음달에 한국과 일본을 방문하고 이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회의, APEC에 참석한 뒤 베이징을 방문해 중국 고위 지도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아미티지 차관은 중국 당국자들과 만나 미국의 미사일방어, 중국의 인권, 그리고 타이완 문제를 포함한 미중관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미 국무부의 한 관리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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