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 미국 인권운동가인 제시 잭슨 목사는 유고연방에 억류돼 있는 미군 병사 3명의 석방을 주선하기 위해 오늘 베오그라드를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잭슨 목사는 기독교와 회교, 유태교 성직자 20여명과 함께 유고연방을 방문해 미군병사 석방을 협의할 예정이며 유엔주재 유고 대표부로부터 미군 병사들을 만나도록 허용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클린턴 대통령은 잭슨 목사의 이번 유고연방 방문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록하트 백악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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