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백악관이 폭스 멕시코 대통령과의 만찬자리에서 밤늦게 불꽃놀이를 벌여 인근 주민들을 놀라게 한 사실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습니다.
지난 5일 밤 백악관은 국빈 만찬이 끝난 뒤 아무런 예고없이 불꽃놀이 행사를 벌였고, 이후 백악관과 시청, 언론사 등에는 폭죽소리에 놀란 워싱턴 시민들의 항의전화와 문의전화가 빗발쳤습니다.
백악관은 만찬행사가 소박하고 전통적인 것이었다고 변명했지만 항의가 거세지자 워싱턴 시민들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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