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과 13개 시민단체 회원 등 만여 명은 오늘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을 비롯해, 서울시내 산과 하천 등에서 `생활 환경 정화 다짐 대회와 대청결 운동' 행사를 열었습니다.
행사 참가자들은 오는 2002년 한일 월드컵의 성공 개최를 위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질서 의식을 정착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행사 참가자들은 두 시간 동안 한강에 버려진 각종 오물을 인양하고 중랑천과 북한산, 관악산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대청소를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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