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길 보건복지부 장관은 오늘 경북 영천시를 방문해 콜레라 방역 현황을 보고받고 앞으로는 전염병 예방 기금을 확보해 예방위주의 보건행정을 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월드컵 등 각종 국제 행사를 앞두고 전염병 후진국 오명을 쓸 우려가 있는 만큼 전염병 예방 활동을 위한 기금마련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이어 콜레라 환자들이 입원해 있는 영천 영대병원을 찾아 환자와 의료인들을 위로, 격려했습니다.
(끝)
복지부 장관, 전염병 예방기금 확보
입력 2001.09.08 (15:14)
단신뉴스
김원길 보건복지부 장관은 오늘 경북 영천시를 방문해 콜레라 방역 현황을 보고받고 앞으로는 전염병 예방 기금을 확보해 예방위주의 보건행정을 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월드컵 등 각종 국제 행사를 앞두고 전염병 후진국 오명을 쓸 우려가 있는 만큼 전염병 예방 활동을 위한 기금마련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이어 콜레라 환자들이 입원해 있는 영천 영대병원을 찾아 환자와 의료인들을 위로, 격려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