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북한이 휴전선 일대에 배치한 재래식 무기의 감축 요구를 거부할 경우 북한과 대화를 재개하지 않겠다고 미 국방부 부차관보가 밝혔습니다.
브루크스 아시아.태평양담당 부차관보는 미 행정부는 기본적으로 언제 어디서든 북한을 만날 의향을 갖고 있고 지금은 북한의 응답을 기다리는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북한과 미국은 부시 미 대통령의 취임으로 중단된 북미안보회담을 재개하기 위해 지난 6월 예비회담을 가졌으나 합의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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