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대북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전세계의 60여 NGO 즉 비정부기구 대표들은 다음달 3일부터 사흘간 중국 베이징에서 제1회 인도주의 대북지원 국제 NGO대회 를 개최합니다.
국제전략화해연구소와 카터 센터 등 미국의 대북관계 NGO연합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미국, 유럽, 한국, 중국, 일본 등의 NGO대표들과 세계식량계획,유엔개발계획, 유엔아동기금 등 7개 유엔기구 대표 100여명이 참석합니다.
. 이번 대회에서는 대북지원에 참여해온 NGO들의 경험을 평가한 후 `북한의 식량과 보건위기 극복을 위한 중장기 전략대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대회 조직위측은 밝혔습니다.
주최측은 또 `NGO들이 북한에 대한 단순한 식량원조를 넘어서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의 농업과 경제회복을 촉진하는 방안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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