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연봉 4천8백만원 이상을 받는 고액 봉급생활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지난 해 소득세를 납부한 봉급생활자 천만명 가운데 보너스를 포함한 연봉이 4800만원을 초과한 근로자 수가 전 년보다 56%나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연봉 3억원 이상을 받는 봉급자 수는 지난 해 890여명으로 전년의 385명보다 130%나 늘어났습니다.
재경부 관계자는 연봉제와 성과급제가 확산된데다 회사 임원들의 판공비를 연봉에 포함시키도록 세법이 개정돼 이처럼 고액 봉급자가 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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