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재경부, 연봉 4800만원 이상 56% 늘어
    • 입력2001.09.08 (16:57)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재경부, 연봉 4800만원 이상 56% 늘어
    • 입력 2001.09.08 (16:57)
    단신뉴스
지난 해 연봉 4천8백만원 이상을 받는 고액 봉급생활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지난 해 소득세를 납부한 봉급생활자 천만명 가운데 보너스를 포함한 연봉이 4800만원을 초과한 근로자 수가 전 년보다 56%나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연봉 3억원 이상을 받는 봉급자 수는 지난 해 890여명으로 전년의 385명보다 130%나 늘어났습니다.
재경부 관계자는 연봉제와 성과급제가 확산된데다 회사 임원들의 판공비를 연봉에 포함시키도록 세법이 개정돼 이처럼 고액 봉급자가 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