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가 프로축구 포스코 k리그에서 7위로 올라섰습니다.
울산현대는 울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전남과의 3라운드 첫 경기에서 후반 24분에 터진 골키퍼 자책골로 행운의 1대0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로써 울산현대는 승점 23점을 기록해 7위로 한계단 올라섰고,승점 21점의 전남은 8위로 내려앉았습니다.
한편 거스 히딩크 국가대표팀 감독은 양팀 경기가 열린 울산 경기장을 찾아 최근 귀화설이 나오고 있는 브라질 출신 수비수 마시엘의 기량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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