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윌리암스자매가 US오픈테니스대회 여자 단식에서 나란히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미국 뉴욕에서 열린 여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언니인 비너스는 강한 서비스를 앞세워 올 시즌 호주오픈과 프랑스오픈을 차지한 미국의 캐프리아티를 2-0으로 물리쳤습니다.
동생인 세레나도 세계 랭킹 1위인 힝기스를 51분만에 2-0으로 가볍게 제쳤습니다.
이로써 비너스와 세레나는 US오픈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4대 메이저 대회에서는 117년만에 자매끼리 우승컵을 놓고 다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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