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은 마케도니아에서 알바니아계 반군들의 무장 해제 활동을 벌이고 있는 나토 평화유지군이 철수하는 대로 자체 병력을 파견할 계획입니다.
EU 회원국 외무장관들은 벨기에 겐발에서 개최된 비공식 회담에서 이같은 의제를 상정했습니다.
레오타드 EU 마케도니아 담당 특사는 오는 26일 마케도니아에서 평화유지군이 철수하면 EU와 유럽안보협력기구 소속 민간인 감시요원들의 안전을 위해 마케도니아에 천 5백 명의 EU 병력을 파견할 것이라고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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