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후배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고교생 등 1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고교생 18살 김모 군 등 8명에 대해 폭행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7살 박모 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군 등은 지난 99년 중순부터 최근까지 서울 강남 일대 고등학교 주변을 돌아다니며 귀가하는 학생들을 폭행하고 모두 30여 차례에 걸쳐 현금 50만 원과 옷가지 등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