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안전벨트로 목숨 건져
    • 입력2001.09.08 (21:00)
뉴스 9 2001.09.08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보기에도 위험스러운 과적 화물차의 교통 사고 순간이 KBS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안전벨트를 맸던 운전자는 살고 매지 않았던 동승자는 목숨을 잃었습니다.
    천현수 기자입니다.
    ⊙기자: 시속 80km로 차량들이 달립니다.
    짐을 가득 실은 1톤 화물차가 갑자기 휘청거리기 시작하다 사고를 냈습니다.
    트럭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실려있던 수박이 사방으로 튈 만큼 충격이 컸습니다.
    트럭은 고속도로 포장면에 생긴 턱을 통과하면서 충격을 받는 순간 가득 실린 수박이 흔들리면서 중심을 잃었습니다.
    이 때부터 불과 4초 사이 운전자는 손 쓸 틈도 없이 사고를 당했습니다.
    ⊙현장목격자: 짐이 실리니까 이게 왔다갔다하니까 여기서 이렇게 나오려고 그러다가 바로 핸들을 꺾으니까 이렇게 된 거죠.
    ⊙기자: 표면이 매끈해 흔들리기 쉬운 수박을 높이 실은 것이 화를 불렀습니다.
    이번 사고에서도 안전벨트의 중요성이 입증됐습니다.
    트럭에 타고 있던 2명 가운데 안전벨트를 맸던 운전자는 큰 부상을 입지 않았고 벨트를 매지 않은 동승자만 숨졌습니다.
    KBS뉴스 천현수입니다.
  • 안전벨트로 목숨 건져
    • 입력 2001.09.08 (21:00)
    뉴스 9
⊙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보기에도 위험스러운 과적 화물차의 교통 사고 순간이 KBS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안전벨트를 맸던 운전자는 살고 매지 않았던 동승자는 목숨을 잃었습니다.
천현수 기자입니다.
⊙기자: 시속 80km로 차량들이 달립니다.
짐을 가득 실은 1톤 화물차가 갑자기 휘청거리기 시작하다 사고를 냈습니다.
트럭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실려있던 수박이 사방으로 튈 만큼 충격이 컸습니다.
트럭은 고속도로 포장면에 생긴 턱을 통과하면서 충격을 받는 순간 가득 실린 수박이 흔들리면서 중심을 잃었습니다.
이 때부터 불과 4초 사이 운전자는 손 쓸 틈도 없이 사고를 당했습니다.
⊙현장목격자: 짐이 실리니까 이게 왔다갔다하니까 여기서 이렇게 나오려고 그러다가 바로 핸들을 꺾으니까 이렇게 된 거죠.
⊙기자: 표면이 매끈해 흔들리기 쉬운 수박을 높이 실은 것이 화를 불렀습니다.
이번 사고에서도 안전벨트의 중요성이 입증됐습니다.
트럭에 타고 있던 2명 가운데 안전벨트를 맸던 운전자는 큰 부상을 입지 않았고 벨트를 매지 않은 동승자만 숨졌습니다.
KBS뉴스 천현수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