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방송총국의 보도> 제주경찰서는 전 마라톤 국가대표인 34살 김모씨를 향정신성 의약품 관리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88년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씨는 지난해 4월 고향 후배로부터 신경안정제 디아제팜 5그램을 받아 이 가운데 1그램을 제주시 도남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맥주와 섞에 마시는 등 마약을 상습적으로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마라톤 전 국가대표 마약복용 긴급체포(제주) -대체
입력 1999.04.29 (09:26)
단신뉴스
<제주방송총국의 보도> 제주경찰서는 전 마라톤 국가대표인 34살 김모씨를 향정신성 의약품 관리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88년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씨는 지난해 4월 고향 후배로부터 신경안정제 디아제팜 5그램을 받아 이 가운데 1그램을 제주시 도남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맥주와 섞에 마시는 등 마약을 상습적으로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