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일본 프로축구 제프 유나이티드의 이치하라의 최용수가 우라와 레즈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29분과 42분 연속골을 넣어 시즌 16호골을 기록하며 팀의 2:1 승리를 이뤘습니다.
가시와 레이솔의 유상철과 황선홍도 세레소 오사카와의 경기에서 나란히 한 골씩을 터뜨렸습니다.
가시와는 5:1로 크게 이겼습니다.
최용수 2골, 시즌 16호골
입력 2001.09.08 (21:00)
뉴스 9
⊙앵커: 일본 프로축구 제프 유나이티드의 이치하라의 최용수가 우라와 레즈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29분과 42분 연속골을 넣어 시즌 16호골을 기록하며 팀의 2:1 승리를 이뤘습니다.
가시와 레이솔의 유상철과 황선홍도 세레소 오사카와의 경기에서 나란히 한 골씩을 터뜨렸습니다.
가시와는 5:1로 크게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