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이회창 총재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이틀째 충남지역을 방문해 윤봉길 의사 의거 기념식에 참석하고 현충사를 참배하는등 지역순방을 계속합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선영이 있는 충남 예산에서 열린 윤봉길 의사 의거 67주년 기념제전에 참석해 윤의사의 구국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총체적 혼란에 빠진 국정을 바로 잡자고 호소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이어 고공낙하시범과 민속행사를 참관하고 윤의사를 기리는 매헌문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후에는 충남 아산에 있는 현충사를 참배한뒤 이틀간의 충남지역 방문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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