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2002 한일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에서 이란이 이라크를 꺾고 A조 선두로 나섰고 중국은 B조 선두를 지켰습니다.
해외 스포츠 소식 이유진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골키퍼의 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전반 20분 이라크에게 선취골을 내준 이란.
예상치 못한 상황이었지만 10분 뒤 알리 카리미가 동점골을 뽑아내 승부를 원점으로 돌립니다.
이란의 해결사는 세계적인 스트라이커 알리 다에이였습니다.
후반 39분, 상대 진용 왼쪽으로 돌파한 알리 다에이는 골문으로 휘어들어가는 역전골을 성공시켜 팀을 A조 선두에 올려놨습니다.
B조 선두 중국은 고전 끝에 카타르와 동점을 기록했습니다.
전반 31분 카타르에게 중거리 선취골을 내준 뒤 후반 로스타임까지 안타까운 시간을 보내던 중국은 극적인 동점골을 뽑아내 위기를 넘겼습니다.
테니스코트의 검은 자매 비너스와 세레나 윌리엄스가 US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무려 117년만에 자매 대결을 펼치게 됐습니다.
99년에는 동생 세레나가, 지난해에는 언니 비너스가 우승해 3년 연속 윌리엄스 자매의 독무대가 된 US오픈.
98년 호주오픈 이후 그 동안 5차례 대결했던 자매는 4승 1패로 언니 비너스가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PGA 투어 벨캐나디언오픈 2라운드 18번 홀에서 이글샷을 날린 글램 나추.
그린 위에 떨어진 공은 마치 자석에 이끌린 듯 홀컵으로 빨려 들어가 이글이 됩니다.
KBS뉴스 이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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