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요 필리핀 대통령은 마약 밀매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지 않으면 필리핀은 콜롬비아와 같은 마약국가가 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아로요 대통령은 치안당국 지휘관 회의 연설에서 경찰과 관계기관이 마약 범죄조직 등에 대한 단속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마약 밀매 조직이 정계에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필리핀 경찰은 전체 인구의 2%인 180여만 명이 마약을 복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