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파키스탄의 국경분쟁이 빚어지고 있는 카슈미르주에서 차량 폭탄테러가 잇따라 7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국경보안대 대원들을 태운 차량이 카슈미르주 잠무에서 서북쪽으로 백 30 킬로미터 떨어진 지역을 지나던 중 지뢰가 폭발해 6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직후 분리주의 반군인 헤즈불 무자헤딘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카슈미르 주 마틴에서도 학생들을 태운 차량이 지뢰 공격을 받아 여학생 1명이 숨지고 20 여명이 부상했다고 경찰이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