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내일 용인시 남사면 소방학교 운동장에서 소방기술 경연대회를 열어 도내 '최강 소방관'을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소방기술 경연대회에는 소방공무원 3백여 명과 의용소방대원 등 33개팀, 6백70여 명이 참가합니다.
이번 대회는 고층건물 화재진압 등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응급처지 등 3개 분야 8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됩니다.
각 부분에서 최강 소방관으로 선발되면 전국 소방기술 경연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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