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내일 공천심사특별위원회와 당무회의를 잇달아 열어 다음달 25일 실시되는 서울 동대문을과 구로을 지역의 재선거 후보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동대문을의 경우 홍준표 전 의원과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으로 압축됐으며 구로을은 이승철 현 위원장이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끝)
야당, 재선거 후보 내일 확정
입력 2001.09.08 (22:02)
단신뉴스
한나라당은 내일 공천심사특별위원회와 당무회의를 잇달아 열어 다음달 25일 실시되는 서울 동대문을과 구로을 지역의 재선거 후보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동대문을의 경우 홍준표 전 의원과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으로 압축됐으며 구로을은 이승철 현 위원장이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