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를 피하기 위해 나무 밑에 있던 멕시코 청소년 6명이 벼락을 맞고 숨졌다고 멕시코 경찰이 발표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지난 7일 저녁 멕시코 중부 모렐리아주의 한 공원에서 이 지역 청소년 축구팀이 연습 경기를 하던 중 13살에서 14살 청소년 5명이 현장에서 숨지고 한 명은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이 청소년들은 사고 당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기습폭우가 쏟아지자 공원에 있던 나무 밑에 대피해있다 벼락을 맞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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