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해상보안청은 어제 일본 전관 경제수역에서 불법조업을 한 혐의로 한국 트롤어선 선장 등을 체포했다고 보안청 관리들이 전했습니다.
일본 관리들은 139톤급 트롤어선 선장 42살 이석곤씨가 선원 13명과 함께 어제 오후 6시15분 쯤 일본 전관 경제수역인 쓰시마섬 남서쪽 55km 해상에서 불법 조업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트롤어선은 해상보안청 헬기에 목격됐으며 현장에 급파된 일본 순시선 5척에 의해 예인됐다고 관리들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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