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쯤 서울 성산동 자유로 성산대교 진입로부근에서 일산에서 서울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정면으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전남 여수시 주상동 25살 임양빈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옆좌석에 타고 있던 경기도 파주시 교하면 24살 배기영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임 씨가 성산대교 진입로로 들어서다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자유로서 승용차 중앙분리대와 충돌, 1명 숨져
입력 2001.09.09 (05:16)
단신뉴스
오늘 새벽 3시쯤 서울 성산동 자유로 성산대교 진입로부근에서 일산에서 서울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정면으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전남 여수시 주상동 25살 임양빈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옆좌석에 타고 있던 경기도 파주시 교하면 24살 배기영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임 씨가 성산대교 진입로로 들어서다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