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민간 단체인 `피스 보트'는 동아시아 국가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역사 교재 제작을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피스 보트는 도쿄에서 아시아 학자와 학생을 중심으로 20명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앞으로 1년 동안 남북한과 일본, 중국, 타이완, 홍콩 등에서 사용될 수 있는 교재를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피스 보트는 이 교재는 정식 교과서가 아닌 역사 교재로 과거 100년의 역사를 담게 될 것이며, 우선 역사적 기록을 수집해 학계의 합의를 끌어 낸 뒤 정부 차원의 논의 과정을 거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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