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연해주 등 극동지역의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러시아 언론은 연해주와 사할린, 하바로프스크,아무르주 등 극동 지역에서 주민 이탈이 가속화되면서 지난 10년 동안 이 지역 인구가 60만 명이 넘게 줄었다고 전했습니다.
지역 관계자들은 또 사망률이 출생률을 2배 이상 웃돌아 인구 감소세가 뚜렷해진 반면 중국인 이주민은 수만명으로 급격히 늘어, 러시아가 국경 전쟁 없이 극동 지역을 중국에 넘겨주게 될지도 모른다며 인구 유입책을 써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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