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수도권의 아파트 매매값 상승세가 꺽이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4일을 기준으로 한 수도권지역 아파트 매매값 주간 상승률은 0.2%로 한 주 전인 지난달 28일의 주간 상승률 0.4%보다 0.2% 포인트 낮아졌습니다.
이보다 앞선 지난달 21일의 수도권 아파트 매매값 주간 상승률은 0.7%였습니다.
부동산정보 서비스업체인 `부동산 114'의 조사에서도 지난주 서울지역의 아파트 매매값 상승률은 0.28%로 전주의 0.43%보다 0.15%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신도시도 전주 0.57%에서 지난주에는 0.37%로내려앉았다.
아파트 전셋값 상승도 주춤해 지난주 서울지역 아파트 전세값 상승률은 0.54%로 전주의 0.73%보다 0.19%포인트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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