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해외 여행객이 급증하면서 지난 7월중 출국자수가 월별 기준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문화관광부에 따르면 7월중 출국자수는 총 66만 4천여명으로 월별 출국자수가 사상 처음으로 6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종전 월별 최대치였던 지난해 7월 58만 9천여명 보다 12.7% 늘어난 것입니다.
출국 목적지 별로는 중국과 일본 ,태국 등 아시아 지역으로의 출국자가 작년보다 17.7% 늘었으며 특히 방학을 맞아 배낭여행객 등이 늘면서 유럽지역 출국자도 13.2%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이에따라 올들어 지난 7월까지 출국자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6% 늘어난 352만 3천 7백여명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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