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의 지반침하가 계측결과 안전성에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인천 국제공항공사가 밝혔습니다.
인천 국제공항공사는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민주당 김덕배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서 포장공사 완료이후 1년 7개월동안 지반 침하를 측정한 결과 제 1 활주로는 위험 기준치의 10% 정도인 2.4에서2.7㎜가 침하됐고 제 2 활주로도 1에서 2.5㎜가 침하돼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유도로와 계류장도 위험 기준치인 50㎜에 훨씬 못미치는 5.8㎜와 8.4㎜가 각각 침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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