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채권시장 기업자금조달 기능 미흡
    • 입력2001.09.09 (11:03)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채권시장 기업자금조달 기능 미흡
    • 입력 2001.09.09 (11:03)
    단신뉴스
채권시장에서 회사채 보다는 국.공채의 비중이 너무 높아져 채권시장이 기업의 자금 조달원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우리나라 채권시장의 전체 규모는 90년대 초 50조원에서 지난해 말에는 424조원으로 8배 이상 늘어났지만, 이 가운데 회사채는 95년 56조 5천억원에서 2000년 127조 9천억원으로 2.5배 늘어나는데 그쳤다고 한국경제연구원은 밝혔습니다.
그러나, 국공채는 95년 69조5천억원에서 2000년에는 296조 8천억원으로 8배나 증가했습니다.
이에따라 상장 채권 가운데 회사채 비중은 95년 45%에서 2000년에는 30%로 낮아진 반면 국공채 비중은 95년 55%에서 2000년에는 70%로 상승했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