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실업률에도 불구하고 중소 제조업체의 인력부족 현상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특별위원회가 전국 6천 550개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인력수급 실태를 조사한 결과, 올해 평균 인력 부족률은 3.98%로 지난해보다는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력 구하기가 어려운 이유로는 낮은 임금조건과 중소기업 근무 기피 심리, 그리고 지방근무 기피 등이 꼽혔습니다.
중기청은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관련 기관과 협의를 거쳐 중소 제조업체의 인력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한 종합 대책마련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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